Pictures & stories
속삭임조용한 오후,내 품에 안긴 너는작은 몸으로 포근히 기대어엄마의 귀에 입을 대었지."엄마, 고마워요,"말은 없지만부드러운 숨결에 실려진심이 전해졌어.매일 아침 깨워주던 손길,비 오는 날 함께 걸어준 발자국,배고플까 두 손 모아 준비한 밥그릇,그 모든 사랑을 나는 알고 있어요.나는 말 못하지만내 눈빛은 말해요.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,내 엄마, 당신이어서 참 고마워요.